"나는 이래서 정든 軍을 떠났다" K-상사 이야기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5월 22일 PM 01:42 · 수정됨(14:36)
조회 1,433 공감 0


하사와 소위 월급 받으면 이해가 됩니다.
하는일은 많아지고 책임지는일도 많아지고 ㅠ
제가 아는 군인들도 많이 전역했더라구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20년 버티면 연금 부럽다~ 그랬었는데 말이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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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24.05.22 · 211.♡.138.253
빡세게 들어갔다고 해도 초임 검사가 5급부터라던데 부사관은 원사를 달아도 7급이군요ㄷㄷㄷ -
DDufresne
→ 메카니컬데미지
24.05.22 · 106.♡.8.55
메카니컬데미지님// 검사는 4급대우 시작으로 알고있습니다 ㄷㄷ -
메메카니컬데미지
→ Dufresne
24.05.22 · 211.♡.138.253
ㄷㄷㄷ 엄청 나네요. -
GGesserit
→ 메카니컬데미지
24.05.22 · 125.♡.123.52
계급 사회인 군대라서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죠. 소위 계급의 일반 공무원 대응 등급이 원사보다 낮을 수 없으니까요. 장교와 부사관 체계가 분리되었다면 원사는 5급 내지 6급 정도가 되었겠죠. 비교 급수만 그렇고 월급이야 호봉이 있으니 다른 이야기이기는 합니다. -
메메카니컬데미지
→ Gesserit
24.05.22 · 211.♡.138.253
하긴 엄연히 장교라는 계급이 위에 존재하니 짬이라도 별 수 없겠군요. -
류류겐
24.05.22 · 211.♡.74.210
원사가 7급이었군요. 좀 많이 짜다 싶습니다. 그래도 원사라면 부사관의 최고봉인데 말이죠. -
산산다는건
24.05.22 · 218.♡.216.130
제가 아는 상사 동생도 비슷한 생각을 하더군요. 병사 월급 올리는 것 자체보다도 걔들이 오를 동안 직업 군인들 대우가 좋아지느냐? 하면 그게 아니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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