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저도 밭 좀 갈고 싶어요..
아
아침소리 (172.♡.207.140)
2024년 4월 2일 PM 04:49 · 수정됨(17:05)
조회 545 공감 0
고향 어머니는 도리어 저한테 밭갈려고 하고..
투표권 있는 애들은 아예 물어보지도 않고..
서울시 공무원 포함 형제들은 저보다 더 쎄고..
고향 친구들은 페북에 정치 글 올리면 좋아요 누르는 친구들이고.
텃밭이 없어요ㅠ.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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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내음
24.04.02 · 172.♡.110.29
- 아
아침소리
→ 물내음 작성자
24.04.02 · 162.♡.186.206
10년전 애인이랑 20년전 애인이랑 같이 살아요.ㅠ..ㅠ.
심지어 30년전 애인이랑도 같이 살아요.ㅠ.ㅠ. -
물물내음
→ 아침소리
24.04.02 · 172.♡.110.29
그럼 이참에 산부인과 동기들한테 전화 한통씩 하세요,ㅋㅋㅋㅋ -
랑랑랑마누하
24.04.02 · 172.♡.211.231
1번 밭이라 갈 데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 아
아침소리
작성자
24.04.02 · 162.♡.186.206
네입..ㅠ.ㅠ -
랑랑랑마누하
→ 아침소리
24.04.02 · 162.♡.186.7
행복하신 거십니당~~{emo:onion-026.gif:50} - 아
아침소리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04.02 · 172.♡.214.103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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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첫사랑의 연인은 밭 가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