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솔리니는 몰라도 괜찮습니다
B
BECK (10.♡.6.138)
2024년 5월 22일 PM 04:35 · 수정됨(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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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게서 독립한 후
미군정 들어오면서 하지 준장(이라고 쓰고 강아지 라고 읽는)이 군정 통치 하면서
이승만이(라고 쓰고 개삼식이라고 읽습니다) 우대하고
독립군들 홀대 당하고
친일파들 득세하고
암튼 그 열 받는 시절의 얘기 처음 듣는다는 전 여친이 있었습니다
그냥 독립하고 우리나라에 문제 없이 잘 살다가 육이오 터진줄 알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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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위안부 할머니들 돕는 활동도 하고
세월호 집회도 열심히 나가고
바보는 아니었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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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뒷다리
24.05.22 · 10.♡.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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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운풍경
24.05.22 · 10.♡.4.241
잘못된 것을 모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그냥 묵과하거나 동조하는 것이 문제이지요...
무쏠리니를 모르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무쏠리니를 알고 비난하면서 윤통을 지지하는 건 웃긴 거죠... -
빌빌리스
24.05.22 · 123.♡.236.110
솔직히 좀 충격이였어요..
여자분들 많은 분들이 무솔리니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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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같이 살다보니 윤씨만 보면 열받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