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림 시인께서 별세하셨군요
아이셰도우

Lv.1 아이셰도우 (180.♡.185.178)

2024년 5월 22일 PM 05:48 · 수정됨(05. 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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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가난한 사랑 노래 읽으면서, 참 먹먹하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담담하게 표현하는 데서 많은 감명을 받았는데, 어느 새 별세하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7)

  • 박모

    박모 Lv.1

    24.05.22 · 211.♡.42.1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
  • 돈데크만 Lv.1

    24.05.22 · 211.♡.22.24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아침소리 Lv.1

    24.05.22 · 211.♡.103.115

    정말 사회에, 개인들의 인생에 영향을 끼치던 분들이 돌아가시네요..
  • 아침소리 Lv.1

    24.05.22 · 211.♡.103.115

    명복을 빕니다.
  • 롱테이크

    롱테이크 Lv.1

    24.05.22 · 211.♡.156.190

    명복을 빕니다.
  • fixerw

    fixerw Lv.1

    24.05.22 · 222.♡.28.2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sunandmoon

    sunandmoon Lv.1

    24.05.23 · 180.♡.191.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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