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장길 잔치국수
우
우웩 (58.♡.63.243)
2024년 5월 22일 PM 06:37 · 수정됨(21:38)
조회 1,267 공감 0

망사에서 보고 저장해둔 무한리필해준다는 잔치국수집을 방문해봤습니다.
마침 출장지 근처길래 부러 아침을 거르고 가봤네요.
한입먹자마자 깜놀했습니다.
잔치국수가 세상에 미지근합니다? 내 기준엔 차가운정도?
용납할 수 없었지만 음식을 남기지는 않아서 꾸역꾸역 다 먹고 왔네요 ㅠㅠ
불고기도 복성로? 에서 먹었던 그 맛이고..
가격만 착한거로…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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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4.05.22 · 118.♡.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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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4.05.22 · 49.♡.187.49
응? 잔치국수가 원래 좀 미지근하지 않나요? -
한한말복
→ 아스트라 작성자
24.05.22 · 223.♡.232.38
원래 팔팔 끓는 걸 주는 게 아니라 해도 이 정도 온도의 잔치국수는 먹어본 적이 없었네요. -
天天城小次郎
24.05.22 · 136.♡.35.55
잔치국수의 다른 이름이 왜 온면일까요????
그걸 생각하면 뜨거우면 안 됩니다. 먹는 중에 면이 퍼지거든요.... - S
sojs
24.05.22 · 125.♡.210.2
대구는 여름에는 잔치국수 차게 먹어요.
저희 집도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먹어요. -
한한말복
→ sojs 작성자
24.05.22 · 223.♡.232.38
시원한 정도까지는 아니고 마시기좋은 미지근한 물 정도였어요. 차라리 냉이었으면.. -
Ddally624
24.05.22 · 210.♡.41.89
제1국수집이군요. 가성비가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
모모쿠나
24.05.22 · 112.♡.21.15
잔치국수는 미지근하거나 차갑거나 아닌가요?.. -
Kkeaton
24.05.22 · 220.♡.44.208
더운 잔치국수는 서울에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대구에 살 때에는 찬 국수 밖에 먹은 적이 없어요. 경상도 쪽은 미지근하거나 완전 차갑거나 둘 중 하나로 나올 거에요. -
한한말복
→ keaton 작성자
24.05.22 · 223.♡.237.94
충격적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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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삶아놓은 사리에 국물부어내는게 정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