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 (121.♡.180.184)
2024년 5월 22일 PM 07:53 · 수정됨(05. 23. 09:04)
고친부분에서 또 고장나서… 터지는거 보고
전채적인거 고쳐보려고 이야기하니
8500 7000 1.2억 이런견적만 나오는데..
막상 온실 이런상황이라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거 넘기면 지은금액에서 어느정도 제한 금약으로 사주겠다는 사람이 나왔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는데 돈을 세탁하기엔 면세사업자만한게 없다고 농사를 좀 우습게 보는게 싫지만…
돈만있음 다 고칠수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수리비정도 절충하서 인수를 하고 싶다는데…
나가서 1년 정듀 걸려서 천천히 다시 지을까 고민됩니다.
좀더 작은 평수로 700평정도만 외국인 2명만 고용해서… 연 4000만원만 생활비로 가지고 가고 빚없이 여유있게 하는게 나을까요…
3년간 10번도 넘는 고장인데 이지 둘째도 외로운 귀농지에 나아서 저희 두부부만 도움 없이 키우려니 고장에 붙어서 고칠수가 없습니다… 고쳐도 해결도 잘 안되고요.
오늘은 너무 절망스럽고 피곤한 하루입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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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읍
24.05.22 · 116.♡.1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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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 비읍 작성자
24.05.22 · 121.♡.180.184
멘탈 터지네요... 오늘 하루 갑자기 몰아치듯 고장나고... 일은 밀리고 -
BBcoder™
24.05.22 · 221.♡.162.27
힘네세요! 아부지 화이팅입니다. -
남남극백곰
24.05.22 · 223.♡.84.225
자기자신이 가장 중요한 겁니다 다른 사람보다 자기자신 그다음 가족 그 이후 주변인들 입니다 본인을 먼저 생각 하세요 -
살살려주세요
24.05.22 · 122.♡.54.73
뭘 하시든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시길 바랍니다. 힘 내십쇼. - L
loveMom
24.05.22 · 211.♡.198.11
멘탈 돌아오면 그때 심사숙고해봄이...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8699_lvIF1XSw_49b6975a1eb0e4bcef9575acb48bd475ea6516cc.webp] -
JJaekky
24.05.22 · 106.♡.197.56
오죽 답답하셨으면 ㅜㅜ 힘내세요. - 눈
눈팅이취미
24.05.22 · 182.♡.218.38
신중히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어떤 결정을 하시든 그게 정답일겁니다. -
파파랑퍼렁
24.05.22 · 223.♡.79.161
토마토 아부지 오늘은 우세요ㅠㅠ 울고 좀 풀어지시길 기원해봅니다ㅠㅠ -
누누가늦으래요
24.05.22 · 122.♡.0.202
막성 인수자에게 넘긴다고 하면 이것저것 핑계로 인수금 후려치지만 않는다면, 넘기고 새로 시작하는 것도 한번쯤 심각하게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계속 고장나는 곳은 앞으로도 계속 덧나지 않을까 싶어서요... 어쨌든 기반은 닦으셨으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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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신중히 고민하시고 좋은 결론 내리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