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풍이 불자 적은 황급히 물러났다
가티노올

Lv.1 가티노올 (172.♡.122.202)

2024년 4월 2일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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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있었는데요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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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kita

    kita Lv.1

    24.04.02 · 162.♡.119.69

    물가가 비싸 고등어를 못 구워 먹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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