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김활란 프로필 친일행적은 쏙 빼고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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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vonin (172.♡.33.10)
2024년 4월 2일 PM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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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국 여성으로서 사명을 완수
아세아 10억 민중의 운명을 결정할 중대한 결전이 바야흐로 최고조에 달한 이때 어찌 여성인들 잠자코 구경만 할 수가 있겠습니까....(중략)...싸움이란 반드시 제일선에서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학교가 앞으로 여자 특별 연성소 지도원 양성 기관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인 동시에 생도들도 황국 여성으로서 다시없는 특전이라고 감격하고 있습니다.
김활란,「매일신보」(1943.12.25)
아주 누가보면 대단한 독립운동이라도 하신분인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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