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자랑
단아

Lv.1 단아 (49.♡.59.243)

2024년 5월 22일 PM 09:02 · 수정됨(21:21)

조회 536 공감 0

둘째가 열두살인데 제 몸무게랑 비슷합니다.

정말 복스럽게 잘먹습니다. 

가끔 보면 먹방 cf 캐스팅되면 대박날텐데 생각도 합니다.

온몸으로 맛을 표현하는 아이인지라..


중요 : 몸무게 추측하시면 안됩니다. (엄마의 무게는 소중하니까!)


Ps. 이제 주니어라인에서 옷못삽니다..ㅠㅠ 

댓글 (3)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4.05.22 · 223.♡.84.225

    초딩과 몸무게가 비슷하다면..... 어느쪽도 예측하기 부담스럽네요 ㄷㄷㄷㄷ
  • 단아

    단아 Lv.1 → 남극백곰 작성자

    24.05.22 · 49.♡.5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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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boda

    baboda Lv.1

    24.05.22 · 117.♡.14.29

    음식 복스럽게 먹으면 참좋죠.
    저도 어릴때 할머니들에게 칭찬 많이받았답니다.
    커서도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식도락도 즐기게 되더군요.
    의젓한 아드님이 참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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