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 감상기
아
아싸라비아 (119.♡.235.102)
2024년 5월 22일 PM 09:06 · 수정됨(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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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봉일이라. KT 멤버쉽 소모할겸 일찍 퇴근하고 보고 왔습니다.
일반관에서 봤지만,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액션의 규모는 조금 아쉬웠지만, 스토리를 이해하기 좋았고
좀 처절한 느낌이었습니다.
악역? 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크리스 헴스워스 연기가 좋았네요.
그에비해 톰 버크? 역은 뭔가 조금 심심하고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분노의 도로. 다시 한번 보고 싶어서 OTT 를 찾아보니
쿠팡에 있네요. ^^
분노의 도로 보실분들은 쿠팡으로~{emo:damoang-emo-006.gif:5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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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5.22 · 125.♡.218.23
갈까 말까 고민이 좀 되네요 -
아아싸라비아
→ 달짝지근 작성자
24.05.22 · 119.♡.235.102
중박 이상은 되는거 같습니다. 보세요~ -
Wwarugen
24.05.22 · 218.♡.91.30
액션씬이 분노의 도로때보다는 아쉽다고 하는 평들이 종종 보이는군요 -
아아싸라비아
→ warugen 작성자
24.05.22 · 119.♡.235.102
네 분노의 도로는 워낙 넘사벽이라...그래도 액션의 톤앤매너는 유지하고 있고, 규모만 조금 소규모 입니다. -
안안녕클리앙
24.05.22 · 106.♡.130.144
분노의도로 애플티비서 구매했는데 화질이... 어우... -
가가사라
24.05.22 · 136.♡.34.116
쿠팡은 영화 화면비율을 너무 잘라놔서 좀 아쉽습니다.
제대로 감상하고 싶다면 애플티비 같은 곳에서 구매해서 보는게 더 좋더라고요.
저도 이번 주말에 보러 갑니다.
기대되네요. - 당
당랑거철
24.05.22 · 112.♡.83.187
저도 오늘 봤는데 액션은 괜찮은데 개연성이 좀 아쉽더라고요. 임모탄이랑 임모탄 아들들이 퓨리오사가 도망치고 나서 다시 나타났을 때 계속해서 못 알아 보는 것도 이상하고 스토리 상 분노의 도로 프리퀄 격인 영화인데 가장 중요한 퓨리오사가 왜 임모탄을 증오하게 되었는지가 안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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