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인(?) 천사의 모습 이랍니다.
올필름

Lv.1 올필름 (58.♡.151.61)

2024년 5월 22일 PM 10:25 · 수정됨(05. 23. 11:33)

조회 1,990 공감 0


천사들이 항상 하는 말 


"두려워 말라" 


저는 지릴 거 같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j4nEq_NNuG8?si=8SSogXQiGuNE-3od

댓글 (10)

  • 덱스톨

    덱스톨 Lv.1

    24.05.22 · 218.♡.178.47

    이건 일반적인 천사의 이미지가 아니라, 에스겔서에 나오는 '네 생물'인 것 같아요...
  • 유튜브

    유튜브 Lv.1

    24.05.22 · 203.♡.107.169

    눙깔이 크거나 많아야 모든걸 볼 수 있다는건 다소 구식이네요..
  • aconite

    aconite Lv.1

    24.05.22 · 128.♡.6.102

    성경에 기반하여 재현하면 그렇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천사의 의미와 함께 변하면서 시대상을 반영한 거 때문에 어색하게 느껴지겠죠..
  • 재현

    재현 Lv.1

    24.05.22 · 124.♡.77.113

    에반데... 요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4.05.22 · 211.♡.198.84

    눈이 강력한 라이트라고 간주하고 몸 부분을 깃털 대신 메카닉으로 보면 비행기나 UFO네요
  • aicasse

    aicasse Lv.1

    24.05.22 · 183.♡.111.234

    기본적으로 야훼의 권능이라는 것은, 무슨 떡고물 같이, 인접해 있으면 '묻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십계명을 받느라 며칠간 야훼와 독대한 모세가 끝나고 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갔더니 그들이 모세를 똑바로 볼 수가 없었죠. 마찬가지로
    야훼 가까이에 서식하는 천사들도 야훼의 권능을 치덕치덕 묻히고 다니는 바람에,
    자칫 이들과 접하면 죽는 수가 있죠. 아마도, 인간에게는 다소 유해한 독성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예를 들어 야곱도 야훼와 씨름을 하고 나서 살아남은 뒤에,
    “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즉, 반대로 말하자면 일반적으로는 야훼의 권능에 직접 노출되면 죽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대체로 이 이야기들을 보면 일종의 방사능 비슷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집트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집에는 문기둥에 피를 칠해서, 야훼가
    ‘지나갈’ 수 있게 표시를 해두라고 합니다. 지나가지 않고 직접 접촉해서 피폭되면?
    물론 죽습니다.

    그래서, 천사들이 누구에게 뭔가 할 말이 있는 경우에는, 일단 지나치게 겁에 질려
    기절하거나, 야훼의 권능을 너무 가까이에서 피폭당해서 죽을 위험이 있는데,
    일단 사람이 살아서 의식이 있어야 말을 전하든 말든 할 테니까 괜찮다고 안심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 인간 접촉 프로토콜'의 일단계는 항상 '두려워 말라'라고 말하는 거죠.
  • 루네트

    루네트 Lv.1

    24.05.22 · 175.♡.133.110

    저는 저런 기괴함 좋아합니다.❤
  • NewsOfVictory

    NewsOfVictory Lv.1

    24.05.22 · 175.♡.31.134

    사도......인가요.
  • 눈가리고아앙

    눈가리고아앙 Lv.1

    24.05.23 · 61.♡.210.14

    그쪽 종교가 구린건 어쨌거나 성경이 창작물에 많은 모티브가 되었던 부분은 인정해줘야죠
    몇 천 년 동안 당대 배우신 분들이 구축한 훌륭한 판타지세계관이라고 생각합니다
  • 닐이 Lv.1

    24.05.23 · 175.♡.78.177

    UFO인거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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