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 감상평
J
Jedi (211.♡.206.162)
2024년 5월 22일 PM 11:12
조회 795 공감 0
올해 11번째 영화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입니다.
세트장을 참..잘 활용했습니다.
이 말은 곧 더 눈에 띄게 볼만한 볼거리는 없다..는 말이죠.
전작을 뛰어 넘기 힘든 것은 워낙
전작의 액션신이 훌륭했기 때문입니다.
왜 주인공은 절대 죽지 않는다는,
영화의 절대법칙을 가지고 앵글을 잡기에
팡팡 터지고 화려하지만
응..전작에서 본거야…를 못넘어서긴 하네요..
굳이 왜 저리 험한 도로를 건너가야만 하는
것인가에 대해서도 영화를 보면
자연스럽게 설명되어지고
퓨리오사의 1인칭 시점으로 영화를 보게 됩니다.
그 이상의 무언가를 기대하긴 어려웠어요..
퓨리오사의 어린시절부터 의수를 하게되는 과정과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로의 스타트지점으로 무리없이
아주 잘 연결시켜 주고 있습니다.
이런류의 영화가 바로 영화관에서 봐야하는 영화입니다.
영화보는 도중 두세번 시계를 켰지만,
그것은 분노의 질주를 넘 잘만들었기 떄문이랍니다.
그래서 한번더 볼꺼야? ..물으신다면
한번봤음 됐죠.로 답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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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그런데 어째 의수는 2015년작보다 더 잘 직동하던데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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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가그린
24.05.22 · 121.♡.219.96
사운드도 대단했지만, 카메라 움직임이 아주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극장에서 안 볼 이유가 없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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