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줄 알았던 한 사나이의 호소
해
해방두텁바위 (118.♡.131.79)
2024년 5월 23일 AM 12:00 · 수정됨(00:55)
조회 1,093 공감 0
22년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 했던 한 사나이의 호소가 있었습니다.
그게 진심으로 느껴진 것은 그가 자신의 모든 걸 다 버릴 각오까지 했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사나이의 15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댓글 (3)
- L
loveMom
24.05.23 · 211.♡.19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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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걷는사람
24.05.23 · 223.♡.86.14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노노래쟁이s
24.05.23 · 183.♡.85.197
정말 멋진 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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