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5월 23일 AM 12:08 · 수정됨(06:40)
조회 1,615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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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걷는사람
24.05.23 · 223.♡.8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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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릎뜨니숲이어쓰
24.05.23 · 119.♡.48.246
와.....직접 달려가셨군요? ㄷㄷㄷ -
쿤쿤타
24.05.23 · 218.♡.132.150
저는 선거운동 당시 저희 동네 한 식당에 오셨는데 식당 화장실에서 마주 친 기억이 너무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네요. 당시 마지막까지 지인들에게 전화해서 투표독려하던 간절했던 시간이었죠. - 다
다이해해
24.05.23 · 58.♡.98.214
전 마지막선거유세로 동대문에서 하시던 연설을 코앞에서 들었어요 핸폰으로 동생한테 들려주며...아 눈물나네요 -
디디_엘바토
24.05.23 · 175.♡.11.23
어우 투표함 초반에 회창할배한테 밀려서 앙대는구나 했는데, 역전해서 엄청 놀라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
씩씩씩한초록
24.05.23 · 117.♡.11.13
저는 당선 확정 당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 있었어요ㅡ
조썬일보 외벽 화면 보면서 노대통령님 당선 확정된 거 보고,
와아아!! 꺄아아!!
옆에 서 계신-모르는 분- 부둥켜 안고!! 눈물, 콧물!!
행복한 2002년이었습니다! -
지지혜아범
24.05.23 · 14.♡.158.11
제 한표가 그렇게 소중하단 것을 알려주신 그분... -
쎄쎄라토
24.05.23 · 211.♡.200.227
군대에서 환호 질렀던.... 너무 그립습니다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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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