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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oil (59.♡.66.53)
2024년 5월 23일 AM 01:18 · 수정됨(08:06)
조회 2,005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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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eakout
24.05.23 · 14.♡.9.78
똥고베베~~ 정말 오랜만에 추억돋네요 - D
dante2k
24.05.23 · 115.♡.101.193
이상은님 목소리 너무 좋아요. -
GGiovanni
24.05.23 · 58.♡.159.129
저 당시 씨티팝이란 용어도 없었고 저걸 명곡이라고 칭하는 사람 처음봅니다 도대체 시티팝의 정체는 뭔가요 ?? 이런 막무가네 일류 용어는 자제합시다 -
치치즈피자한판
→ Giovanni 작성자
24.05.23 · 59.♡.66.53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시티팝은 장르라기보단 스타일에 가깝다. 1970년대 중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중흥했던 음악 스타일로 이름 그대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다. 팝, 스무드 재즈, 펑크(funk), 소울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이 시티팝의 범주에 들어간다. 공통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에 세련된 편곡, 깔끔한 연주가 담겨있으며 스튜디오에서 충분히 다듬어진 소리로 표현된다. 1980년대 일본 버블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인만큼 막강한 자본력으로 최고급의 스튜디오 장비를 갖추는 것뿐 아니라 외국 유명 아티스트를 일본에 초대해 함께 작업하는 경우도 많았다. 2010년대 들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로 다시 소환되기 시작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시티팝 [City Pop] (음악장르백과, 김학선, 박정용, 이경준) -
클클리오리
24.05.23 · 203.♡.219.221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시간지나 추억에 잠겨들으니 똥꼬라도 좋구려~ -
GGiovanni
24.05.23 · 58.♡.159.129
80년대 90년대지난 뉴웨이브 음악을 스타일만 바꾼것을 일본애들이 시티팝이라고 낱말을 왜 요새 사람들은 그렇게 신봉하는지 //// 오마카세란 말을 우리는 1년전엔 몰랐지만 이젠 다아는것처럼 시티팝은 일본에만 있는갈라파고스용어입니다 단어는 무섭습니다 독도처럼 -
별별나무
→ Giovanni
24.05.23 · 118.♡.91.151
그러게요 도회적인 분위기, 세련된 편곡, 깔끔한 연주 다 애매모호한 말뿐인데..오마카세도 우리들 할매의 '그냥 주는데로 쳐 먹어'의 일본버전인데 그말을 쓰면 더 있어 보이나 봅니다 -
로로얄밀꾸
→ Giovanni
24.05.23 · 223.♡.46.219
공감합니다
신스팝이라는 장르가 이미 있음에도 이런 말을 왜 만들었는지 의문이더라고요 -
니니케니케
24.05.23 · 222.♡.5.59
노래 좋네요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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