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대통령] 가시는 길
무
무명 (175.♡.223.49)
2024년 5월 23일 AM 04:23 · 수정됨(12:39)
조회 1,764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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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작성자
24.05.23 · 175.♡.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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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5.23 · 116.♡.97.106
이때 기억납니다. 시청앞에 앉아 울었던기억이... 버스안에 앉아 울고계시던 유시민 님도 보았죠... -
크크리스탈레인
24.05.23 · 182.♡.65.74
울고 또 울고....
지금도 울고....
믿을 수 없는 힘든 시간이었죠. -
핑핑크연합
24.05.23 · 180.♡.105.88
ㅠㅠ -
포포크리스
24.05.23 · 125.♡.70.134
울컥합니다 ㅠㅠ -
Ddemian
24.05.23 · 223.♡.221.221
저 인파 속에 저도 있었죠
울컥 하네요 - 주
주원아빠
24.05.23 · 175.♡.171.250
지금도 생각만하면 눈물납니다 ㅠㅠ -
빅빅버그
24.05.23 · 223.♡.164.239
저도 이 인파속에 있었습니다. MB 놈이 깃대를 죽봉 사용못하게해 PVC봉을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
MMoonKnight
24.05.23 · 211.♡.144.214
인파때문에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덕수궁 뒤쪽에 쪼그려 앉아서 울다 온 기억이 납니다
아 진짜 이명박 개*끼를 얼마나 죽여버리고 싶던지.... -
눈눈자동차
24.05.23 · 222.♡.132.79
보자마자 울컥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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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기사님 입니다 얼마나 슬펐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