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 알림을 껐습니다
유
유리멘탈 (203.♡.43.193)
2024년 5월 23일 AM 07:36 · 수정됨(08:48)
조회 1,128 공감 0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테무 알림을 껐습니다.
13,000원 주문과 할인 알람 유혹에 넘어가다 보니...매주 한번씩 주문을 하게 되네요.
정신 차리고 보니, 아직 5건이 배송 대기 중입니다. ㅠㅠ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용돈도 녹아 없어지고 쓸데없는 물건만 산다고 와이프 잔소리는 더 심해지고.
차마 지우지는 못하고…우선 알림만 차단했네요.
알고리즘의 무서움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이제 당분간 중년의 재미는 무엇으로 달랠까요? 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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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mandu
24.05.23 · 223.♡.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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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꿍또깡
24.05.23 · 106.♡.129.234
논외인데요
저는 테무를 깔고나서
유독 폰이 버벅거린다 느낌에
사용 후 삭제 필요시 재설치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 샤
샤오룽바오
24.05.23 · 106.♡.11.125
아직 어플을 설치 안한 제가 승자로군요.
알리는 사용하고 있는데 자꾸 집에 쓰레기가 쌓이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없애버릴까 ... - 막
막시무스
24.05.23 · 211.♡.101.72
뭘 사면 돈을 준다 이런게 사기 같고 괜히 사람 마음 후리는 거 같아 지웠어요 {emo:onion-065.gif:50} -
국국수나냉면
24.05.23 · 112.♡.224.214
테무전용박스가 생겼습니다. 도착하면 일단 그 박스로 쟁여놓고 시간날 때마다 뭘 샀지? 하고 꺼내봅니다. 옷은 테무가 괜찮은 게 많은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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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별감흥도 없고 안들어간지 좀 됐네요.
필요한 물건 있을때 검색하는 정도가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