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시럽 개~
gksrjfdma

Lv.1 gksrjfdma (58.♡.220.53)

2024년 5월 23일 AM 07:59 · 수정됨(11:11)

조회 812 공감 0


아침 5시 반에서 6시 사이엔

항상 침대 맡에 와서 쳐다 봅니다

아주 아주 부담 스럽게 말이죠

나가자고 무언의 압력을 행사합니다

안 일어나면 한숨까지 쉽니다

왜 왜???

똥 오줌은 꼭 밖에서 눠야하지????? ㅋ

아침 저녁 항상 강제 산책 당합니다..

비오는 날이 기다려 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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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MERCEDES

    MERCEDES Lv.1

    24.05.23 · 39.♡.25.219

    마당있는집이 있으면 강아지 문 따로 만들고 자유롭게 배변활동 하지않을까 상상해봅니다 ㅋ
  • gksrjfdma

    gksrjfdma Lv.1 → MERCEDES 작성자

    24.05.23 · 58.♡.220.53

    주인을 강제 운동 시키기 위한 충직한 똥개의 배려라 생각합니다 ㅋㅋ
    오래 함께 살자고요
  • 딸기맛농약 Lv.1 → MERCEDES

    24.05.23 · 210.♡.105.93

    멍이들도 집, 가족의 개념이 있습니다.
    멍이가 원하는건 집 밖으로의 산책이죠....ㅠ.ㅠ
    집이 넓어서 마당이 있고 머 다 있어도 대문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산책이 아니고 만족하지 않습니다.....
    고향이 시골이라 마당 넓은집에서 자라서 많이 당했습니다...
  • 글록

    글록 Lv.1

    24.05.23 · 73.♡.109.219

    귀엽습니다! 저희집 개는 지붕달린 철장에 사는데 안에 패드로 화장실을 만들어줘도 아침에 밥 가지고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화장실 가더라구요 ㅠㅠ 정 안되면 싸는데 왠만하면 밖에서 싸길 원해서 죽을맛입니다. 밖에 내 보내달라고 짖어서 ㅠㅠ 땅 있어도 다른곳에 나갈까봐 지켜봐야하는건 매한가지고 워낙에 자유분방이라서 비오는날에 땅에 굴러서 비오는날엔 그냥 철장에 가둬둡니다 ㅠㅠ
  • gksrjfdma

    gksrjfdma Lv.1 → 글록 작성자

    24.05.23 · 58.♡.220.53

    ㅋㅋ 상상이 갑니다
  • 돌을든남자 Lv.1

    24.05.23 · 222.♡.173.66

    불광천 산책로와 비슷하네요
  • gksrjfdma

    gksrjfdma Lv.1 → 돌을든남자 작성자

    24.05.23 · 58.♡.220.53

    맞습니다~
    박주민 의원도 가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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