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분들은 현지에서 낙이 뭡니까?
코
코쿠 (221.♡.44.82)
2024년 5월 23일 AM 08:33 · 수정됨(10:26)
조회 795 공감 0
작년까지는 주말마다 새로운 카페 찾아다니거나 자전거 타고 시내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젠 그것도 시들하고..
숙소밖을 안나갑니다.
주구장창 공부하다 잠깐 넷플릭스 보고 게임 잠깐..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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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박사
24.05.23 · 108.♡.23.179
자전거 추천하려고 했는데 이미 시들하시군요ㅎㅎ 전 외노자 생활 십수년에 뒤늦게 자전거 시작해서 자전거 빼면 완전 무기력해집니다. -
채채게바라
24.05.23 · 183.♡.141.186
태어나서 첨 샀던 자전거가 외노자일때인데 몇번 타다 내다 팔았다는요.
맨날 커피 사들고 은박지 돗자리 들고 바다 보러 댕겼던거 같아요. - 김
김말자
24.05.23 · 223.♡.165.220
전 로컬 아가씨들 만나느라 하루가가 짧았었슴미다. 물논 총각임미다. 감사함미다. - 버
버섯탁틴
24.05.23 · 119.♡.46.14
전 맛있는 가성비 식당찾기, 베이킹, 반려견과의 산책, 로드트립과 캠핑으로 천조국 외노자의 합법적취업불가 아내로 잘 지낼 수 있었어요ㅎ(물론 테이블 아래로 가능한 한인슈퍼 캐시어 알바와 거실쪼개기 에어비앤비 운영으로 살림에 보태기..또르륵, 월세비싼 샌프란시스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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