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끓는 공직사회…정책 혼선 때마다 대통령실 ‘모르쇠·부처 탓’
열
열린눈 (211.♡.219.2)
2024년 5월 23일 AM 09:14 · 수정됨(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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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도 이제 각자 자기 살길 찾아야 할 것 같네요.. 기록 다 남기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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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inball
24.05.23 · 211.♡.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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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링블링종현
24.05.23 · 14.♡.205.140
잘 될리도 없지만 잘 되면 내 덕, 뭔가 어그러지면 전부 남 탓
애초에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의식 자체가 없고, 사람과 노동에 대한 인식이 매우 저급하며, 해쳐먹을 궁리 뿐인데, 그나마도 모든 사고를 초등학교 중퇴 무당과 인생 자체가 전부 가짜인 르몽드피셜 콜걸 박사에게 의존해서 하고 있으니 그 어떤 것도 제대로 굴러갈 수가 없죠
이제 더더욱 부처에서는 일 안 합니다
속된말로 뭘 해도 ㅈㄹ인데 누가 하겠어요- 그리고 각 부처 사람들이 봐도 아는 건 없고 성질만 더럽다 할텐데 누가 미쳤다고 총대를 메겠어요-
더 망가지기 전에 끝내야 합니다
3년 채우면 진심으로 나라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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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이 기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