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처럼 방문하던 곳을 다모앙으로 옮기며
Simlady

Lv.1 Simlady (172.♡.223.135)

2024년 4월 2일 PM 06:17 · 수정됨(21:48)

조회 884 공감 0

안녕하세요. SIM_Lady입니다.

언더바가 닉으로 들어가지 못하는군요. =_=;; 

여러분은 안녕하신지요?


막상 제가  무슨 일을 한것도 아니고 제 돈이 나간것도 아닌데

요며칠, 굉장히 힘드네요

몸도 부대끼고 마음도 부대끼는것 같습니다.


모바일이든 PC든 습관적으로 브라우저만 띄웠다하면 클리앙으로 가곤했는데

가면 '망했네 망했어' 이런 느낌의 모공이 보이고

부랴부랴 다모앙으로 오면

비슷하면서도 아직은 어색하고

빈댓글 다는법도 아직 숙지 못해서 몇번 빈댓글 타임도 못맞추고 (ㅠㅠㅋㅋ)

하여튼 낯섭니다

편안한 집에 누워있다 비오는날 쫓겨나서

다른집에 와서 이제야 이불 펴고 수저 하나 갖다놓고 멍하니 있는  그런 느낌이네요...


클리앙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인연들이 있었는데

(개인적 친분은 없지만 온라인에서 뵈면 걍 심적 친근감이 있는 분들 또는 어그로들 (-_-))

메모를 다시 쌓으며 (?) 이분은 어떤분이시지 알아가는 에너지가

저에게 남아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T.T


클리앙에서 일도 벌리고, 수습하기도 하고, 모금을 하기도 하고, 봉사 가기도 하고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이젠 새집에서 살림 하나 하나 채우며

잘 살아봐야겠습니다 ㅎㅎ!


당장 다음주 선거인데 뭐라도 해야죠. 이렇게 정신 놓고 있으면 안되니까요. ㅎㅎ


이번 총선엔 꼭 하루 휴가내서 김병기의원님 자원봉사자 하기로 작년부터 맘먹었는데

그것부터 해야겠습니다 !

댓글 (19)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24.04.02 · 162.♡.90.13

    고생 많으십니다^^.... 투표 화이팅입니다!!!!
  • SIM_Lady

    SIM_Lady Lv.1 → 개굴개굴이 작성자

    24.04.02 · 172.♡.222.216

    개굴님도 여기서 뵈니 좋습니다! 개굴님도 적응중이시죠. T.T?
  • 육일사

    육일사 Lv.1 → 개굴개굴이

    24.04.02 · 172.♡.211.81

    개굴님도 넘어오셨군요!
  • PWL⠀

    PWL⠀ Lv.1

    24.04.02 · 172.♡.34.160

    예전에 제가 나폴리 여행에 대한 조언을 댓글로 달은 적이 있는데 그 때에 심레이디님이 나중에 참고할테니 지우지 말라고 하셨거든요 ㅋㅋㅋ 댓글 다 지울 때에 기억났습니다.

    댓글을 다 지워 이제는 신고도 못하고 솔직히 박제도 다 지워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삭제하며 대거 이중잠금 해지하니 또 해킹 의심 사례가 나오고요. 이젠 심드렁하네요. 여기서 놀려구요.
  • SIM_Lady

    SIM_Lady Lv.1 → PWL⠀ 작성자

    24.04.02 · 162.♡.119.104

    앗 나폴리 여행 아직 못갔는데... 그거 달 때 이탈리아 바로 갈수있을줄 알았는데 못갔네요 ㅠㅠ
    아쉽지만 할수없죠 뭐..갈때 쪽지로 물어보는수밖에. ㅋㅋㅋ(?)

    글이 많아서 지우려니 진짜 엄두가 안나네요. 날잡고해야하는데..

    예전에 한번 탈퇴할까 하고 글을 한 수백개 지웠는데 나중에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직도 버튼 못누르고 갈등만 하고있어요 ㅠㅠ
  • kita

    kita Lv.1

    24.04.02 · 162.♡.186.221

    모 회원님은 언더바 라고 직접 적으시더군요.
    어서오세요 심언더바캣님
  • SIM_Lady

    SIM_Lady Lv.1 → kita 작성자

    24.04.02 · 162.♡.119.104

    엌 ㅋㅋㅋㅋ 잠시만요 심 언더바 캣 이라니요 ㅋㅋㅋㅋ (쉿)
  • 은퇴한옆집사장

    은퇴한옆집사장 Lv.1

    24.04.02 · 162.♡.91.69

    이곳에서라도 마음 다잡으시고 평안을 얻으시기를…
  • SIM_Lady

    SIM_Lady Lv.1 → 은퇴한옆집사장 작성자

    24.04.02 · 162.♡.119.104

    그래야겠습니다. 빨리 서버비 내고(?) 마음의 안정도 찾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ㅎㅎ)
  • M

    mussoks1 Lv.1

    24.04.02 · 162.♡.118.230

    익숙한 아이디가 오셨네요 ㅎ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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