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퓨리오사-매드맥스사가 간단평
시
시민 (110.♡.31.162)
2024년 5월 23일 AM 11:20 · 수정됨(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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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의 어린시절부터 성인시절까지의 서사가 들어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긴 느낌이었습니다.
2시간 20여분의 긴 시간이 딱히 지루하지 않았지만 템포가 강강강이라 좀 피곤한 느낌이 있었어요.
빌런 디멘투스(크리스 햄스워스)가 특히 놀라웠어요. 토르의 그 고정된 이미지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주연 퓨리오사(안야)의 액션 연기와 느낌도 아주 좋아요.
결론.
액션영화 팬은 필수, 확장된 매드맥스 세계관이 좋았어요. 다만 좀 초중반 긴 느낌.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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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24.05.23 · 118.♡.10.91
전 차라리 임모탄과 디멘투스의 마지막 전투를 제대로 보여줬으면 어땠을까했는데 애초에 영화 중반에 시타델 전투에서 한번 맛뵈기로 보여준거의 확장판 수준이 될거 같아 뺀거 안닐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시시민
→ kissing 작성자
24.05.23 · 110.♡.31.162
그러게요. 말씀하신 전투가 후반에 진지하게 각잡고 들어갔다면, 조지 밀러 감독이 편집에 더 골머리를 앓았을 것 같네요 -
예예열파
24.05.23 · 106.♡.194.154
분노의도로가 제인생액션영화라~너무 기대됩니다~이번주 일요일에 아이맥스로보는데 다시한번 숨이안셔지는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시시민
→ 예열파 작성자
24.05.23 · 110.♡.31.162
큰화면과 빵빵한 사운드가 여전히
만족스럽긴 합니다 ㅎㅎ -
아아뢍
24.05.23 · 106.♡.50.180
저도 (하는 짓이)석열이 같은 생퀴... 토르라고 했는데.. 아닌거 같네...하면서 봤네요. -
시시민
→ 아뢍 작성자
24.05.23 · 110.♡.31.162
햄스워스는 배우로서 더 성장한거 같더군요 {emo:onion-070.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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