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 들어가니 그립습니다..
떼레레

Lv.1 떼레레 (186.♡.237.7)

2024년 5월 23일 AM 11:42 · 수정됨(13:04)

조회 535 공감 0


서거하셨을 때..

동성로에서 분향소 만들어지자마자..

그 대구 한복판에서 국화 헌화하고..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오늘 상록수 들으며 하루 마무리 할까 합니다.

댓글 (3)

  • O

    orfeo94 Lv.1

    24.05.23 · 210.♡.214.4

  • 떼레레

    떼레레 Lv.1 → orfeo94 작성자

    24.05.23 · 186.♡.237.7

    시국이 어지러우니.. 더 생각이 납니다. 제 가족들과 척을 져도 상관 없다고 마음 억을 정도로 지지했으니까요.
  • 2themax

    2themax Lv.1

    24.05.23 · 118.♡.57.167

    혼자서 처음 여행 갔을 때 무조건 1순위를 봉하마을로 잡았었습니다. 부슬부슬 비 오던 날이었는데, 그날 너무 울어서 다음 날까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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