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클량은....
진
진로제약 (112.♡.11.64)
2024년 4월 2일 PM 06:38 · 수정됨(22:12)
조회 989 공감 0
그냥 대충, 어리버리 넘어가는 분위기로 느껴지네요.
이렇게
"없었던 일로 해주세요"
~로 끝나는 건가 봅니다 ㅠㅠ
댓글 (19)
-
시시커먼사각
24.04.02 · 162.♡.90.144
한번 길을 잘 못 들었을 때 되돌아나올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그쪽 길로 계속 가는 거 같더군요 -_- -
진진로제약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4.02 · 172.♡.123.74
이제 클량은 추억 소환용 FTP로 사용해야 하나 봅니다 ㅠㅠ -
워워쇼스키
24.04.02 · 141.♡.84.59
일처리하는 방법이 너무 그것들과 닮아있네요... -
진진로제약
→ 워쇼스키 작성자
24.04.02 · 162.♡.119.217
운영자 해명 글 보니 윤가 넘이 형님 하겠더라고요. -
Kkita
24.04.02 · 162.♡.187.7
니들 없어도 돼
라는 거겠죠. -
진진로제약
→ kita 작성자
24.04.02 · 162.♡.119.217
제가 얼마나 소중한데 말입니다. 격하게 공감하시죠? -
Kkita
→ 진로제약
24.04.02 · 172.♡.210.99
그럼요 안계시면 누가 만두 만듭니까. -
진진로제약
→ kita 작성자
24.04.02 · 172.♡.223.76
어? 어색합니다?? 이게 아닌뎅?? -
Kkita
→ 진로제약
24.04.02 · 172.♡.207.161
만두는 소중하니까요. - M
mussoks1
24.04.02 · 162.♡.118.231
운영자에겐 확신을 주는 정신승리가 생겼고..
뭉개고 가는 분위기에 유저는 찝찝한 마음을 한켠에 남겨두고 있어야 하겠죠...
결국 비슷한 일은 어떤 시기에 또 터지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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