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을 치우고 치워도 16개월 아들... 난리네요 ㄷ ㄷ ㄷ
김
김치만두 (117.♡.26.144)
2024년 5월 23일 PM 12:35 · 수정됨(05. 24. 17:01)
조회 1,333 공감 0
위험 할까봐 다 치우는데도
넣어 놨던거 다 꺼내고…
16개월인 놈이 벌써부터
어디 기어 들어가고ㅋㅋㅋㅋ
난리도 아닙니다ㅋㅋㅋ
뱃속에 둘째 있는데,
23년 1월생 첫 아들
24년 12월 둘째 아들...
연년생 형제면ㅋㅋㅋㅋㅋㅋㅋ
후……..
3~4년만 지나면 둘이 짜서
저한테 공격 할꺼자나유 ㄷ ㄷ ㄷ 후....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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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먼계정
24.05.23 · 175.♡.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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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5.23 · 223.♡.52.20
그래도 아직 귀여울때네요....동영상 많이 찍어두세요 -
하하드리셋
24.05.23 · 203.♡.146.193
지금부터 몸 만드십쇼...
체력 길러둬야 나중에 애들이랑 놀아주실 수 있습니다
홧팅!! -
느느낌이좋다
24.05.23 · 59.♡.210.143
16개월이요?
앞으로 지금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업그레이드 될 겁니다.ㅋ -
김김치만두
→ 느낌이좋다 작성자
24.05.23 · 117.♡.26.144
지금도 웃으면서 아빠 때리는데 더 때린다고여???!!!! - B
bayliner
24.05.23 · 210.♡.38.19
태권도 도장 보내시면 킥과 펀치의 환상의 콜라보를 배치기와 함께 경험해 보실 수 있을겁니다.. 아, 애가 둘이시니 트윈 어택 콤보도 가능해 보입니다..ㄷㄷ -
김김치만두
→ bayliner 작성자
24.05.23 · 117.♡.26.144
저 유단자인데
제가 반격하면
애들이 울고, 애들 암마가 저 등짝 때리는 엔딩일꺼 같은데...
틀린 예상이 아니겠죠...? ㄷ ㄷ ㄷ - B
bayliner
→ 김치만두
24.05.24 · 210.♡.38.19
배치기 할 때 튕겨 내면 머리가 다칠거 같긴 했어서 그 뒤론.. 최대한 버티고만 있습니다만, 점점 강도가 세집니다..ㅜㅜ - 그
그저
24.05.23 · 112.♡.175.168
아직 시작도 안했더래요
ㅎㅎ네 다섯살에 이미 태권도에서 덜렁 덜렁 돌아오며
하던말 엄마 나 몇바늘 꽤맷어요
주머니 손넣고 학원계단 올라가다 앞으로 퍽
어느날은 멱살잡혀오며 이집 새끼맞냐고
그집 장독대에 올라가 걸었대요
한 사흘뒤 또 다른집화장실문에 앉은 파리 잡을라고
돌 던졋더니 파리는 날아가고 유리먼 깨졋어요 ,라고 -
Mmetalkid
→ 그저
24.05.23 · 14.♡.220.85
와. 필시 장군감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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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초딩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