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과 '중용'
뻘글젖문가

Lv.1 뻘글젖문가 (211.♡.195.225)

2024년 5월 23일 PM 01:32 · 수정됨(14:08)

조회 476 공감 0

저는 적당히가 좋아요.

적당한거..

딱 좋지 않나요?


사람 사이에도 적당히를 모르면..

선을 넘는경우도 부지기수고

서로 피곤하죠..


아리스토텔레스가 얘기한 '중용'

너무 지나쳐서도 안되고,

너무 모자라서도 안되고,

중간이 좋다는데 그 중간이 뭐냐고요 도대체..


공자가 얘기한 '과유불급'

지나친것은 모자른것과 같다는데..

지나친게 나은건가요?

모자른게 나은건가요?


적당히만 하고 살면 좋겠습니다.

그게 뭐든지..

제발요..


뻘글입니다.


댓글 (3)

  • 김퇴근

    김퇴근 Lv.1

    24.05.23 · 39.♡.113.254

    중용의 뻘글 잘 읽었읍니다
  • 뻘글젖문가

    뻘글젖문가 Lv.1 → 김퇴근 작성자

    24.05.23 · 211.♡.195.225

    {emo:damoang-emo-011.gif:50}
  • 뻘글젖문가

    뻘글젖문가 Lv.1 작성자

    24.05.23 · 211.♡.195.225

    제 주위에 그런 사람 현재 딱 2사람 있는데
    어짜피 돌려말해도 못알아 들을꺼
    그냥 제 눈과 귀를 막는게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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