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정준영을 보면 참 법은 약자에게만 냉정하네요.

Lv.1 호락 (61.♡.115.108)

2024년 5월 23일 PM 01:44 · 수정됨(14:25)

조회 1,042 공감 0


사랑할만 한 것 같아요.


저는 여론재판은 싫어하는데….. 저들에게 줄 불이익이 여론재판뿐이네요.

최소 20년은 감방에 있었어야 하는 자들 아닌가 싶은데 참………..


부자들에겐 그리고 법이 더 엄중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빈자의 2년은 재기불능의 상처를 줄 수 있는데

저런자들은 나와서도 인생의 망가짐 정도가 현격히…….


아무튼 x같은 한국법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이 부러...부러운게 맞나. 아무튼 저들은 좋겠네요 한국이 참.

댓글 (5)

  • RE2PECT

    RE2PECT Lv.1

    24.05.23 · 222.♡.128.124

    버닝썬 윤총경인가 그분도 버젓이 경찰근무 하고 있다죠 ? 참...
  • 로키 Lv.1

    24.05.23 · 175.♡.92.12

    버스기사가 800원으로 커피 뽑아먹는건 횡령으로 해고가 합법이지만,
    검사가 85만원 접대로 면직되는건 무효라고 판결한 판사가 대법관으로 임명되는 나라니까요
  • L

    layer13 Lv.1

    24.05.23 · 221.♡.55.119

    AI가 시급하네요...
  • S

    serious Lv.1

    24.05.23 · 210.♡.41.89

    저런 판결이 공공연히 있어야 사람들이 알게되죠.아 전관을 사서 로비해야 하는구나 라구요. 저건 일종의 사업이고 홍보입니다. 너네도 돈만 내면 이렇게 봐줄게, 마음껏 해처먹고 걸리면 우리랑 나눠먹자 이거죠. 수십년 꽂꽂한척 에헴에헴하는 사법부니 검찰이니 한치 벗어나지 않습니다. 공직이 아니라 모두 저런 로비활동을 하기 위해 경력을 쌓는 짓일 뿐입니다.
  • 당무 Lv.1

    24.05.23 · 114.♡.198.95

    저렇게 대놓고 행동하는 것을 보면 이제 눈치도 볼 필요 없다는 뜻이죠.
    이정도면 말로는 변화가 안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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