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계남님 추도사 하시면서 우시네요.
시
시대개척 (124.♡.185.27)
2024년 5월 23일 PM 02:28 · 수정됨(17:53)
조회 2,664 공감 0

많이 늙으셨어요.
저도 질질 웁니다. ㅠㅠ
댓글 (7)
- 6
650원
24.05.23 · 1.♡.170.29
울컥합니다.. -
하하얀후니
24.05.23 · 182.♡.197.195
쓸쓸하게 계실때 위로를 못드리고 바라만 봤던게 참 후회됩니다. - L
loveMom
24.05.23 · 211.♡.195.125
{emo:onion-005.gif:50} -
22082
24.05.23 · 121.♡.149.247
{emo:onion-005.gif:50} -
선선경선향아빠
24.05.23 · 210.♡.86.100
{emo:onion-005.gif:50} - 램
램램
24.05.23 · 118.♡.82.251
봉하마을 가니
거기서 붓글씨 써주시고 안내도 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ㅠ -
준준영이아빠
24.05.23 · 115.♡.39.24
대학로에서 노무현후보 지지연설 하셨던때가 기억나는데 명계남선생님도 많이 늙으셨네요 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