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 에듀윌, 결정사 광고가 많은 이유.ㄷㄷㄷ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4년 5월 23일 PM 02:39 · 수정됨(16:26)
조회 1,699 공감 0


계약기간 끝났는데 떼기 귀찮아서가 아니였군요...ㄷㄷㄷ
댓글 (9)
- 푸
푸른미르
24.05.23 · 14.♡.186.98
-
라라움큐빅
→ 푸른미르
24.05.23 · 218.♡.164.150
종이 신문도 마찬가지 입니다.
광고란을, 언제나 풀로 가득 채우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공란이 생기는 경우에는, 공익 광고(무상)나 기존 장기 계약 중인 광고를 무상으로 게재하여,
광고가 언제나 100% 판매되는 듯 보여줘서, 광고 단가가 떨어지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며,
또한 발행 부수도 광고비 책정의 기준이 되는지라, 구독자 수보다 훠~얼씬 많게 인쇄하여, 출력과 동
시에 폐지로 팔아 넘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기꾼이란 말을 듣는 것입니다. -
네네로울프
24.05.23 · 175.♡.227.114
오호 재밌는 이야기네요. -
흐흐르는강물
24.05.23 · 118.♡.11.45
일종의 재판매 같은 거네요 - 달
달래99
→ 흐르는강물
24.05.23 · 211.♡.68.147
음 갸우뚱하네요 -
보보리앙
→ 달래99
24.05.23 · 59.♡.2.209
도시철도공사 -> 에듀윌-> 기타광고주의 구조 이니 에듀윌이 광고판을 재판매 한다는 의미 아닐까요. -
알알로록달로록
→ 달래99
24.05.23 · 223.♡.177.112
교통공사에서 우리 지하철역에 광고판 운영권 가져갈사람 선제시요. 해서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업체가 사업권을 가져가죠... 광고주들한테 광고판 팔아서 150원 받으면 교통공사에 100원 주고 50원 먹는 방식입니다. -
PPeregrine
24.05.23 · 211.♡.10.243
지하철 옥외광고를 브랜드발전소라는 회사가 하고 있는데 여기가 에듀윌 회장의 두 아들이 소유한 회사네요.
에듀윌은 브랜드 발전소에 광고 대부분을 줘서 일감 몰아주기와 편법 증여 의혹이 있고요. 근데 브랜드발전소는 자본잠식 상태 입니다. - 이
이성
24.05.23 · 211.♡.188.104
옥외광고 ㄷㄷ허경영이 그걸로 돈 엄청 벌었다고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업무 할 때는 안보이다가 창 다 닫으면 그때 보이는 바탕화면 같은 개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