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이 불가능한 세대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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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3일 PM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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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치열한 삶 가운데

특히 유신 독재 이후

80년대 대학생들의 싸움은 정말 무서운 것이었죠.

당연히 이런 일이 불가능하죠.

윤석열을 뽑은 이대남은 처참한 삶을 스스로 초청했네요.

이게 모두 한국전쟁 주술에 빠진 세대가

그 아이들에게 전수해서

해바라기족 정신으로 천조국 운운하면서

자발적 노예가 되고자 다짐하고 행동하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무서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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