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한 변명'이라도 합시다.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23일 PM 04:42 · 수정됨(16:55)

조회 647 공감 0

* 아래 내용에는 존댓말이 사용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 글에서 거론되는 분들은 앙님들은 아닙니다.




'비겁한 변명'이라도 합시다.

창피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비겁한 변명' 조차도 안 합니까.


칭찬을 먹든, 욕을 먹든

'국회의원'이라면 자신의 결정에 대해

'지역구의 당원'이 질문을 했으면 답을 해줘야죠.

어떻게 '비겁한 변명' 조차 안 합니까.


언제까지 이 '질문'에 답을 안 하실 겁니까.

지치지 않는다면, 아마 저는 다음 총선이 열릴 때까지도 계속 질문을 할텐데요.

언제까지 '회피하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실 겁니까.

정치.. 안 하실 겁니까?


// [국회의장 선거] 답변 정리해봅니다. (24/05/23 09:33)
https://damoang.net/free/711942



끌.


댓글 (4)

  • 이니즈

    이니즈 Lv.1

    24.05.23 · 119.♡.141.29

    비겁한 변명이라도 하는 것이 안하는 것 보다 유리하다는 판단이 서기 전까지는 비겁자 모드로 있을 것 같습니다. 일종의 눈치게임이랄까요.. 둑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겠지만, 지금은 커밍아웃하면 두드려 맞는 분위기라서 눈치게임이 길어질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긴 호흡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언제 시간날 때 지역구 사무실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 벗님

    벗님 Lv.1 → 이니즈 작성자

    24.05.23 · 106.♡.231.242

    네, 감사합니다. 혹시 답변을 받게 되면 알려주세요.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 이니즈

    이니즈 Lv.1 → 벗님

    24.05.23 · 119.♡.141.29

    사무실 전화해서 의원님 직접 가지고 다니신다는 번호 두개 진위여부 확인까지는 받았는데 문자를 보내도 읽음이 뜨질 않네요. 빡침을 삭히는게 참 어렵습니다. ㅎㅎ
  • L

    loveMom Lv.1

    24.05.23 · 211.♡.195.12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8045_MbR6wS0T_3e7cd7196134d2002fadb1bae19b77f3e6a468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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