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미국 잡지 특파원
볼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5월 23일 PM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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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읽다 보면 이름이 보이던 한국인 기자 이름입니다.
이 양반이 최근에 가끔 기사를 어디에 쓰는지
의료 파업 관련해서 윤석열을 두둔하는 톤으로 써내려 갔더군요.
그걸 또 어떤 미국인은 잘났답시고 소개하더군요.
왜냐면 좀비 만들고 또 투자처로 삼아야 하니까 ...
이게 모두 한국전쟁 주술의 영향입니다.
단 하나 그것 때문에 이런 사람도 (물론 나이가 거의 90일 듯),
이렇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겁니다.
구조를 파훼하지 못하면 좀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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