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37도 너므너므 더웠어요
B
buchanan (124.♡.194.205)
2024년 5월 23일 PM 06:07 · 수정됨(18:20)
조회 896 공감 0
우리 권여사님 조금 아프신거 같아서. 걱정됩니다..
우리 문통님, 헤어 색상을 보면… 옛친구 ? 트럼프가 재선할듯 싶군요.
ㅎㅏ 후으으 마지막 사진. 내 노짱 보믄서 마컬리 다 뭇습니다. 쥐바기자슥 욕 하면서 ㅡㅡ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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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24.05.23 · 116.♡.148.249
감사합니다. - B
buchanan
→ 다앙근 작성자
24.05.23 · 124.♡.194.205
기후변화로 노통께서 벌떡 일어나셔서 손녀따님 걱정하실거 같습니다. 해마다 기일이 계속 더워지는거 같아요. 고마 저는 사온 봉화막걸리 묵고 흥얼거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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