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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orfeo94 (211.♡.162.135)

2024년 5월 23일 PM 06:10 · 수정됨(18:35)

조회 646 공감 0

댓글 (5)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4.05.23 · 223.♡.177.165

    제 인생영화네요.

    어렸을 때라
    그냥 연기 잘하는 형님들인줄 알았죠.
  • O

    oefpw472 Lv.1

    24.05.23 · 172.♡.95.40

    상당한 영화죠 ㅎㅎ
    음악의 이해라는 교양수업에서 추천받았던 영홥니다 ㅎㅎ
  • 밤페이

    밤페이 Lv.1

    24.05.23 · 210.♡.70.162

    원주민들에게 갑옷을 팔려고 힘들게 지고 올라갔는데..
    원주민들이 필요없다고 버려버려서..
    너무 슬프고 화나 우시는..ㅎㅎ
  • 키다리아찌

    키다리아찌 Lv.1

    24.05.23 · 112.♡.98.47

    우아 여기 테이큰 형님 나오시는 줄 첨 알았네요...여기저기 안나오시는데가 없네...혹성의 위기에서 보고 깜놀...총알탄 사나이 리부트도 찍으신다니...거참...
  • Enlightened

    Enlightened Lv.1

    24.05.23 · 119.♡.35.219

    나름대로 잘 살고 있던 원주민들에게 그리스도교란 정말 무엇이었는지 왜 그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죽어야 했는지는 묻지 않은 채 순교한 유럽 선교사들의 뜻만을 숭고함으로 포장하여 기린 참으로 위선적이고 백인중심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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