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레전드.txt
따
따끈따끈 (220.♡.238.46)
2024년 5월 23일 PM 06:43 · 수정됨(05. 24. 07:25)
조회 2,653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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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24.05.23 · 211.♡.138.253
꼰대 같은 여친 아버지나 사회 생활 해본 친구의 저런 노빠꾸나 대단합니다.ㅋㅋㅋ -
제제리아스
→ 메카니컬데미지
24.05.23 · 121.♡.33.51
사실 저정도 질문은 그냥 의례 같은건데 꼰대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
Wwidendeep79
→ 제리아스
24.05.23 · 118.♡.255.169
꺼지라고 한 것 때문이지 않을까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 제리아스
24.05.23 · 211.♡.138.253
좀 그렇잖아요. 저 친구가 눈치 없이 직진으로 달려서 그렇지 틀린 말은 없다고 봅니다. 남의 자식도 귀한 줄 알면 남의 자식한테 내 자식 행복하게 하라고 저는 말 못하겠거든요. 차라리 두 사람이 같이 행복하도록 노력하라는 덕담이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 - U
userj
24.05.23 · 121.♡.171.151
원래 무식하거나 부족한 사람에게
그 사람의 부족함을 일깨워주면 화내고 싫어합니다..... 해 보고 당해본 사람은 알지요...
그냥 그런 사람끼리 모여서 바보 동창회 하도록 둬야 합니다. -
시시급루팡
24.05.23 · 211.♡.91.132
소설 아닐까요ㅎㅎ
저렇게 사회성 떨어지는 남자가 (결혼까지 생각할만한) 여자친구가 있을 리가.. -
우우유와식빵
24.05.23 · 221.♡.193.123
그냥 의례적으로 할수 있는 말이니 의례적으로 답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 사회화가 덜된거라고 봐야하는지 극 T라고 봐야하는지 갸우뚱하네요 ㄷㄷㄷㄷㄷㄷㄷ -
서서비33
24.05.23 · 211.♡.200.249
남의 귀한 자식 데려가려고 하면서 후에 가족이 될 사람의 비위 맞출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는군요 - 산
산나무꽃벌
24.05.23 · 118.♡.65.140
상견례 자리에서 저딴 소리하는 사람이랑 같이 사는게 굉장히 괴로울 것 같습니다. - N
Nalto
24.05.23 · 211.♡.180.177
어느 정도 친분이 쌓인 상태에서의 사적인 자리라면 모를까
상견례에서 저런 소리를 들었다면 저 같아도 그냥 안 넘어가겠네요. 남자가 사리분별을 못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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