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키우면 엄마가 험악해지는게 정상이죠??
살려주세요

Lv.1 살려주세요 (122.♡.54.73)

2024년 5월 23일 PM 07:08 · 수정됨(05. 24. 01:50)

조회 1,077 공감 0

집사람이…..


순둥순둥하고 험한말 한번 안하던 사람인데요.


첫째 딸은 워낙 순하고 자기 일을 알아서 하는 타입이라 잔소리 할 것도 없었는데


둘째 아들은….. 음……………………… 음…………………………………………………………………………………..


지금도 거실에서 뭔가 험한 말이 속사포처럼 나오고 있는데 저는 무서워서 피신했습니다. 


정상이라고 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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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에르메스 Lv.1

    24.05.23 · 118.♡.3.102

    따님은 엄마 닮고..
    아드님은 아빠 닮..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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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 에르메스 작성자

    24.05.23 · 122.♡.54.73

    주변에 형님들이 반대라고 하셨습니다. {emo:onion-060.gif:50}
  • 바라군

    바라군 Lv.1

    24.05.23 · 114.♡.136.139

    딸 둘키우는데 저녁마다 샤우팅해서 안방 피신갑니다. ㅜ.ㅜ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 바라군 작성자

    24.05.23 · 122.♡.54.73

    딸도 딸 나름이군요. ㄷㄷㄷ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4.05.23 · 223.♡.84.225

    아들이 2명이라 그렇슴미다???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 남극백곰 작성자

    24.05.23 · 122.♡.54.73

    팩폭 금지입니다. {emo:onion-047.gif:50}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4.05.23 · 210.♡.110.67

    아들이 어릴적에는 유별나지요 험험.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05.23 · 122.♡.54.73

    커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는 귀여운 맛이라도 있었는데.... ㅎㅎ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4.05.23 · 175.♡.69.67

    아내분께 "좋은 말"로 아이들을 훈육하시라고 전해 주세요.

    ??? : "쓰읍~ 좋은 말로 할 때 들어~~"
  • newko

    newko Lv.1

    24.05.23 · 101.♡.133.213

    엄마가 힘들겠어요. 순한 딸 키우다가 아들 키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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