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이 수사한 '朴 최측근' 정호성, 대통령실 출근한다…시민사회수석실 '3비서관'
유
유리나라 (61.♡.182.14)
2024년 5월 23일 PM 08:19 · 수정됨(05. 2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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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문고리'란 별칭이 붙었던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윤석열 대통령의 참모로 발탁됐다.
이른바 '국정농단 사태'로 구속됐던 정 전 비서관은 문재인 정부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수사를 받았던 인물이다.
여권관계자는 23일TV조선에 "정 전 비서관이 이르면 내일(24일) 시민사회수석실'3비서관'으로 임명돼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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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4.05.23 · 115.♡.248.122
폐급만 잘도 모아서 기용하는군요. -
Rreturn0
24.05.23 · 223.♡.232.76
탄핵 유경험자 우대 고용하나 보네요.
탄핵도 한번 당해본 x이 더 잘 당하겠죠. -
HHENE
24.05.23 · 110.♡.29.41
놀랍네요. 누구를 모실 건지는 예상이 되지만... 참담하고, 어떤 의미에서 좀 슬프네요. 어쩌다가 이런 나라가 되었는지요. ㅠㅠ
최순실 : 그래서 나는 경제부흥을 일으키기 위해서... 좀 적어요.
정호성 : 네
https://youtu.be/RecZKv7mxG4?si=7542oxN5tbThR_bh&t=46 -
브브래드베리
24.05.23 · 1.♡.226.205
이야. 이건 정말 역대급이네요. 정호성을
비서관으로ㅜㅜ -
깍깍꿍이당
24.05.26 · 125.♡.115.18
역시 상식을 박살내는 또라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문대통령 시절 그런 또라이 짓을 공정하다 강단있다고 생각한 2찍들이 많았죠.
그냥 선 넘는 인간들은 비난을 감수하더라도 전체의 균형을 위해 과감히 잘라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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