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loveMom (211.♡.195.125)
2024년 5월 23일 PM 08:21 · 수정됨(22:27)
조회 1,847 공감 0
댓글 (7)
- 푸
푸른미르
24.05.23 · 14.♡.186.98
- L
loveMom
→ 푸른미르 작성자
24.05.23 · 211.♡.195.125
- 푸
푸른미르
→ loveMom
24.05.23 · 14.♡.186.98
저소득층 얘기가 아니라 노인이 되면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요양 시설에 모시는데
4050은 스스로 돌 볼 수 있다고 판단해서 요양 시설로 갈 수도 없고 가지도 않는 다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 갑자기 급환으로 쓰러지면 고독사까지 이어지게 된다는게 요지입니다
요양시설도 시설 나름이라 웬만한 곳은
월 몇백 이상 들어가는데다 그마저도 순서를 기다려야 할 정도라고 하죠 -
달달콤오렌지
24.05.23 · 221.♡.28.92
이런거 찾아보지 마세요. 그리고 둘이면 즐거움도 두배.. 좋은인연 만나세요. ( ̄人 ̄)zzz
* 더불어 건강관리도 잘하시고요. -
무무명
24.05.23 · 175.♡.223.49
늘 지인 또는 가족 연락처 open 해 놓고 조심하셔야 합니다.
몸 상태가 안좋으면 바로 병원에 가셔야.. -
폴폴셔
24.05.23 · 121.♡.117.112
친구라도 많이 자주 봐야죠
남일 같지 않네요 -
Mmtrz
24.05.23 · 219.♡.95.246
저야말로 제대로 된 독거중년앙입니다.
평시에도 만나는 지인이 거의 없고 혼자 살고 집 밖으로 잘 나가지도 않습니다.
갑자기 픽 쓰러져서 가는, 죽는 것을 걱정하기 보다
이러다가 누가 나를 자는 사이에 잡아다가 정신 개조를 하거나
뇌를 분리해서 시뮬레이션에 넣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할 정도입니다.
돌연사하는 것을 포함해서 기왕 이렇게 되나 저렇게 되나 마찬가지이기에
지금 당장 이 순간 정신적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려고 애쓰는 중이죠.
나 자신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이 순간 뿐이니까요.
지금 이 순간만 사는 것처럼 살면 좋지만 아직은 그 경지는 멀기도 먼 것 같고
대충 만족을 못하더라도 만족했다고 치고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래도 잘 속아 넘어가더군요.
그렇지만 얼마전 부터 이기는 하지만 건강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기도 합니다.
갈 때 가더라도 덜 아프고 가야하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4050은 요양시설에 있는 경우가 적고 인구도 많으니 상대적으로 많을 듯 하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