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서 “서울의 봄” 뒤늦게 봤습니다.
야
야생곰 (175.♡.93.62)
2024년 5월 23일 PM 08:30 · 수정됨(20:38)
조회 673 공감 0
이 빡치는 영화를 천만명이나 보셨다는 거군요….
우유부단한 똥별들 보니 천불이 납니다.
타임머신 급 땡기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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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오렌지
24.05.23 · 221.♡.28.92
자.. 타임슬립을 한다면~?? 무얼 하시겠습니꽈.. - 버
버미파더
24.05.23 · 86.♡.70.19
안타까운 한숨을 여러 범 쉬게 하고
고구마 100개를 입에 물고 있는 심정이 되더군요...
아오... 진짜... 영화 보다가 빡 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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