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으로 이상한짓을 하고있습니다.jpg
개
개굴개굴이 (112.♡.214.104)
2024년 5월 23일 PM 10:09 · 수정됨(05. 24. 02:35)
조회 2,408 공감 0
입맛도 없고…
집에오니 사리곰탕면 작은게 굴러다니길래 물부었습니다.
그리고 먹다남은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보이길래..
역시 약간 부어봤습니다.
헹…
맛있네요….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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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덜리우스
24.05.23 · 218.♡.236.74
사리곰탕 큰사발 있는데 참겠습니다 - L
loveMom
24.05.23 · 211.♡.197.1
난 또 개굴님이라서 색즉시공 짓하나 했네요 {emo:onion-035.gif:50} -
남남극백곰
24.05.23 · 223.♡.84.225
이.상.한.짓...... -
무무명
24.05.23 · 175.♡.223.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948914993_ek2q8OZm_121eed075b8c0271cfb26010669cc85961749acd.webp] - L
Layne
24.05.23 · 223.♡.204.238
좀 더 이상한 짓? 일줄 알고 들어왔네요 -
AArkhize
24.05.24 · 58.♡.236.83
아 덕분에 야밤에 물올려서 라면 끓여야하나 고닌하고 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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