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감상]퓨리오사
L
lache (218.♡.103.95)
2024년 5월 23일 PM 10:22 · 수정됨(22:35)
조회 943 공감 0
카체이스 액션은 정말 지립니다. 이렇게까지 찍는다고? 싶더군요.
조지 밀러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주제 한가지는 아포칼립스 이후에 파괴되는 인간성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약간 아쉬운 점은 디멘투스의 복잡한 심리를 이해할 개연성을 조금은 보여주면 어땠을까 하는 부분입니다.
대사로 어느 정도까지는 그 배경이 가늠되긴 하는데 그래도 영상으로 보여주는게 좀 더 임팩트가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 감독이 설마 디멘투스편도 따로 만들려고 그러나 싶기도 하고.
영화는 2시간 반쯤이었는데 2시간 정도 지나서 방광이 터질 것 같은데 꾹 참고 끝까지 보긴 했는데 영화 끝나고 분노의 도로 씬까진 보다가, 배우 리스트 올라갈 때 나왔습니다. 결국 쿠키를 못봤네요. 하...
댓글 (3)
-
파파이랜
24.05.23 · 220.♡.78.223
- 푸
푸른미르
24.05.23 · 14.♡.186.98
쿠키는 별거 없긴 하죠 ㄷㄷ -
날날당근
→ 푸른미르
24.05.23 · 58.♡.53.129
그러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직 할게 많은데 감독님 오래 사셔야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