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의원의 국회의장 후보직 사퇴 청원
돌
돌아온칠이 (172.♡.95.45)
2024년 5월 23일 PM 10:44 · 수정됨(05. 24. 08:08)
조회 1,677 공감 0
89명의 깜깜이 무기명 선거 이후 우원식 의원을 찍었다는
민주당 당선자들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당원들이 압도적 지지했던 추미애 의원이 아닌 지지율 꼴지 였던 우원식 의원이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이후 연일 탈당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탈당 수가 벌써 2만명이라고 합니다.
선당후사를 위해 대승적 결단을 우원식 의원이 내려주시길
기다렸지만 소식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결정을 기다리기엔 당의 탈당 행렬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당의 분열을 막기위해서 우원식 의원의 국회의장 후보직 사퇴를 촉구합니다.

댓글 (6)
-
돌돌아온칠이
작성자
24.05.23 · 172.♡.95.45
청원 올리면 계속 삭제가 되어 세번째 올리는 청원입니다. 이번에도 삭제 될지 두고 보겠습니다. -
솜솜다리
24.05.23 · 211.♡.188.170
링크가 없네요 -
돌돌아온칠이
→ 솜다리 작성자
24.05.23 · 172.♡.95.45
승인전입니다. 승인대기중인 제 청원을 누군지 모르는 민주당 당직자가 삭제하고 있습니다. -
DDufresne
24.05.23 · 117.♡.199.144
당원의 청원을 묵살하는 행위는 적어도 실명으로 해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
돌돌아온칠이
→ Dufresne 작성자
24.05.23 · 211.♡.125.32
탈당하는 당원들이 더 늘기전에 청원이 받아들여지면 좋겠습니다. 당원들의 민심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청원을 묵살하여 당심을 가리는 당직자가 누군지 궁금합니다. -
호호기심
24.05.24 · 58.♡.66.208
제가 다른 글에 단 댓글 일부입니다.
이강일의 커밍아웃에 대한 글인데요.
용기를 평가하기 이전에 더 심각한 문졔를 폭로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전.
그리 떳떳했다면,
왜 투표 전에 나서지 않았을까요?
추미애에 대한 대중과 당원들의 지지가 잘못이었다고 왜 미리 얘기하지 않았을까요?
추미애 대신 우원식을 지지할 수 있다고 보는데,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하기 위해 결국 추미애는 위험한 인물이라며 같은당 선배의원에 대해 똥물을 퍼붓는 방식으로 나오네요.
그동안 이렇게 '추미애는 안된다'고 얼마나 얘기하고 싶었을까요?
이런 이들이 침묵하며 조용히 찍었을 리가 없죠.
우원식 캠프의 선거운동이 같은 당 선배의원에 대한 마타도어, 비토 중심으로 이뤄졌음을 방증하는 것 같습니다.
어지간하면 이미 벌어진 판이라 우원식 사퇴론은 오버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식이었다면 더는 저도 침묵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동료의원에 대해 비토론, 네거티브 선거운동해서 나온 결론을 저는 더이상 존중하지 않겠습니다.
우원식이 의장으로 최종 선출되더라도 저는 그를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 인정하지 않겠습니다.
같은 당 선배의원의 등에 칼을 꽂은 방식으로 선거운동한 결과는 제 양심이 인정할 수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