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9일 자 한겨레 신문 1면
그
그루 (218.♡.117.68)
2024년 5월 23일 PM 11:33 · 수정됨(05. 2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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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 서거 소식을 접한 날 부터
울다 한숨 쉬고 울다 한숨쉬고 그러면서 며칠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영결식 날 신문 가판대에서 집어 들었습니다.
아직도 새것처럼 가지고 있습니다.
벌써 15년 입니다..
우리는 노무현이 없는 노무현의 시대를 살고 있나요?
그립고 그립고 그립습니다.
나의 대통령..
엠팍 불펜이 저랬던 시절이 있었다는게 서글프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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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24.05.23 · 218.♡.224.249
저도 모사이트 광고후원하고 그 신문 한부를 오랜세월 가지고 있었어요. 이사하면서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
Eellago
24.05.23 · 118.♡.7.150
저도 본가에 당시 신문 아직도 보관중이네요.
저 개구장이처럼 웃고있는 노통 얼굴 눈물납니다.ㅠㅠ
엠팍은 진짜 저지경이 될줄 진짜 몰랐는데 씁쓸하죠. - 세
세이투미
24.05.24 · 223.♡.122.130
너무 상심 마세요
그때는 없던 다모앙이 생겼죠
다시 무슨 일이 생기면, 여기서 우리가 모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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