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고 외로운 밤에 노래 한 곡, 노통을 기리며.

Lv.1 가정선생 (220.♡.240.17)

2024년 5월 23일 PM 11:51

조회 466 공감 0

노통을 추모하며, 그를 기려봅니다.

내가 정말 잘 했던 일, 그를 뽑았던 일.

내가 정말 잘 못했던 일, 그를 지키지 못했던 일.


ps, 어맹뿌 ㄱㄱㄲ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