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선생 (220.♡.240.17)
2024년 5월 23일 PM 11:51
노통을 추모하며, 그를 기려봅니다.
내가 정말 잘 했던 일, 그를 뽑았던 일.
내가 정말 잘 못했던 일, 그를 지키지 못했던 일.
ps, 어맹뿌 ㄱㄱ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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