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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feo94 (211.♡.162.135)
2024년 5월 24일 AM 05:39 · 수정됨(11:04)
조회 2,425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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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구이반
24.05.24 · 207.♡.9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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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24.05.24 · 98.♡.144.250
사람의 진심이 통한 다는 것이 힘든 시기에, 참 진심이라는 단어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
지지혜아범
24.05.24 · 211.♡.109.100
아련한 웃음 표현 하는 장면 보면 -
두두루미235
24.05.24 · 222.♡.127.189
방가방가님의 인생작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병헌 연기도 멋지만, 도부장 역인 김인권 연기도 멋진거 같습니다.
광해에서 인상에 많은 장면들이 나오는데, 그중에서 저 마지막 연기는 두 배우의 연기가 극에 달한거 같습니다. -
시시그널
24.05.24 · 128.♡.203.95
괜찮은 영화라 생각했는데... 표절작이란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좀 실망감이.... -
WWESTMAN
→ 시그널
24.05.24 · 218.♡.232.83
전 처음 듣는 얘기인데 찾아 보니 영화 '데이브'와 판박이였네요....
혹시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블로그 하나 남기고 갑니다.
https://blog.naver.com/irene_bea/221766667282 -
왜왜나를불렀지
24.05.24 · 203.♡.43.193
좋아하는 영화 입니다. 다시 보니 좋네요. - 세
세례자후고
24.05.24 · 58.♡.228.88
문통께서 오열 하신 장면…ㅠㅠ -
우우루
→ 세례자후고
24.05.24 · 223.♡.194.201
그대에겐 가짜일지 모르나, 나에겐 진짜다.
진짜 대통령 노무현이 생각나는 대사죠.
괜히 또 눈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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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지금의 대한민국을 보면 마치 예언과 같이 느껴지는군요.
몇백년이 지나도 아직도 외세에 의지하거나 아니면 팔아 먹을께 없는지 이러저리 눈알굴리는 놈들이 득실득실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