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는개발자 (210.♡.189.144)
2024년 5월 24일 AM 08:11
마침 화장품이 떨어졌네요.
냉큼 제 피부를 지킬 제품들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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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뭐래도 "내 피부에게 양보할 꺼다" 라고 당당히 말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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