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아들놈도 귀여운 나이입니다.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5월 24일 AM 08:38 · 수정됨(10:00)
조회 732 공감 0
어제 잠을 자고 있는데, 뭔가 옆에 인기척이 느껴졌어요.
그냥 별 생각없이 아침에 일어나보니, 중2 아들놈이 와서 자고 있네요.
가끔 무서운 생각이 나거나 그런 꿈을 꾸면 제방에 와서 같이 자거든요.
이제 키도 커서 징그럽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렇게 또 옆에와서 자는걸 보면 자꾸 애기일때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아직도 바라만봐도 귀엽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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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4.05.24 · 49.♡.59.243
부럽습니다. 저희집 중2는 현재 중2병 제대로 오셔서 이유는 모르지만 늘 기분나빠있는 상태입니다. 도대체 뭐에 그리 화가 나셨는지...ㅜㅜ -
큐큐리스
→ 단아 작성자
24.05.24 · 115.♡.31.45
ㅎㅎㅎ 초2 초4 중2병 정말 무섭습니다. -
곽곽공
24.05.24 · 121.♡.124.9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41281635_nY5Cigme_ad794be6844240be7f7931ee9a5651d815fd81d5.jpeg]
저희 아들은 고2때 부터 역변을 하더니...이제는 서로 거울을 보는것 같아요.. -
블블랙우유
24.05.24 · 106.♡.203.218
저희 아들은 초5학년인데 아직도 귀엽고 이뻐서 내가 이래도 되나 했는데
다행이네요.^^ 중2 까지는 귀여워도 되겠네요 ㅋㅋ -
BBlue_Team
24.05.24 · 210.♡.0.253
7살 아들 6시 30분만 되면 와서는 아빠, 엄마를 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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