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필연 명대사
야
야한건앙대요 (128.♡.187.153)
2024년 5월 24일 AM 08:38 · 수정됨(09:01)
조회 929 공감 0

세경씨 그렇게 안봤는데 정말 무서운 사람이네
반박은 반박합니다
ㄷㄷㄷㄷㄷ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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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5.24 · 39.♡.58.98
조필연의 천적은 이광모가 아닌 신세경 - 먼
먼곳으로
→ 음악매거진편집좀
24.05.24 · 106.♡.67.43
이강모에요 -
백백날해봐라
24.05.24 · 14.♡.210.104
ㅋㅋㅋㅋ 둘다 진짜 재밌게 봤어요. 조필연 기억나는 대사는 재춘아 권총 좀 다오.. 장난감을 빼앗겨 울고있는 손주에게 울지 마라. 울면 지는 거란다. 나중에 다시 빼앗으면 돼. 라고 태연자약하게 말하던 게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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