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어제 놀이터에서 옛날 스타일 훈육 목격함
라바나

Lv.1 라바나 (118.♡.172.78)

2024년 5월 24일 AM 08:46 · 수정됨(15:14)

조회 3,111 공감 0


개 때리는건 빡치게 했다간 물릴 수 있기 때문에…. 엄하게 교육시키는게 맞다고 보긴 하는데

저 아이는 오리지널 등짝스매시의 맛을 보았군요ㅋㅋ

댓글 (29)

  • 루네트

    루네트 Lv.1

    24.05.24 · 175.♡.133.144

    저렇게 키우는게 맞다고 봅니다.
  • USArmy

    USArmy Lv.1

    24.05.24 · 118.♡.11.175

    저게맞죠
    너무 오냐오냐 키워도 안좋은거 같습니다
    버릇만 나빠지구요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4.05.24 · 116.♡.97.106

    매번 저러는게 아니라면 제대로 훈육하신거 같네요. 요즘 일부엄마들은 뭐라고만해도 쌍심지 켜고 오히려 화내기도하는데 말이죠...
  • 라바나

    라바나 Lv.1 → 삼진에바 작성자

    24.05.24 · 118.♡.172.78

    왜 우리애 기를 죽이고 그래욧... 이런 사람들은 정말 속이 깝깝해집니다 ㅠㅠ
  • Typhoon7

    Typhoon7 Lv.1 → 라바나

    24.05.24 · 118.♡.14.153

    애 기를 죽일까봐 감싸다가
    애기를 죽이는 결과가 나오죠.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4.05.24 · 118.♡.6.159

    요새드는 생각인데 아끼는 자식일수록 엄하게 키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싸고 돌수록 애를 망친다고 봐요.
  • 2themax

    2themax Lv.1

    24.05.24 · 115.♡.14.38

    훈육은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쩔 때는 '꽃으로도 때리지 않는다' 라고 생각했다가, 어쩔 때는 '매를 아끼면 아이를 망친다'라고 생각 들기도 합니다.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05.24 · 61.♡.86.109

    개인적으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랑 애 때리면 안된다는거...전 틀린 말이라고 봅니다.
    물론 아주 틀린 말은 아니긴한데....그게 절대 진리는 아니죠. 과한 칭찬은 애를 삐뚫게 만들고
    매를 아끼면 되려 망치는 경우...실제 최근에 많이 봐왔거든요.
  • 타오름달열여드레

    타오름달열여드레 Lv.1

    24.05.24 · 211.♡.159.229

    저도 동감하네요
  • MERCEDES

    MERCEDES Lv.1

    24.05.24 · 39.♡.25.112

    할머니가 과격하시군요
    덕분에 사회화도 잘 못하는 줄 알았더니
    미안하다고 할줄 아네요 ^^ 아이고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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