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이름을 부를 수 없는 자..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24일 AM 11:28
조회 730 공감 0
"설마 내가
더러운 머글 아버지의 이름을 영원히 사용할 거라고 생각했나?
아니.
난 새로운 이름을 마련했어.
언젠가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마법사가 됐을 때
만방의 마법사들이 두려워서 "감히 입에 담지도 못할 이름"을 말이야! "

'해리 포터의 비밀의 방'에서
이름을 부를 수 없는 자 '볼드모트'의 대사 입니다.
*


뻘글입니다.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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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24.05.24 · 121.♡.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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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 동네는 이름 바꾸는게 유행인가요?